'사생활_아이엠' 진정한 불금을 보내는 사람들!

김호영
2021-11-21
조회수 160

저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서 이야기 나누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코로나 때문에 만나던 사람들만 계속 만나고 집과 회사만 다니는 생활패턴에 어느샌가 인생이 지루하다고 느껴졌을 때 '나를 위함'을 신청해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나를 위함'에 대해 잘 모르는 상태에서 무작정 시작해 혼자서 이런 모임에 참여하는 것이 조금 두려웠지만 첫번째 모임 전, 단톡방에 초대되었을 때 반갑게 맞이해준 멤버분들과 파트너님 덕분에 용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랑 대화를 하면서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었고 평소 저에 대해서 깊게 생각하지 못했었는데 3개월간 총 6번의 만남을 가지면서 제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금요일이라서 지칠만도 한데 멤버들 전부가 주제에 대해 활발하게 대화를 하면서 눈물 날 정도로 많이 웃고 공감도 하고 오히려 에너지를 얻어가는 시간을 가져서 행복했고 좋은 멤버들을 만날 수 있어서 행운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사생활_아이엠' 팀 덕분에 리프레시 되는 시간을 가지면서 현생도 더 열심히 살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_^

다음 시즌(4/4) 커리큘럼이 흥미롭게 바뀌었는데 매번 어떻게 하면 멤버들과 좀 더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지 고민하시는 민선 파트너님이 멋있고 섬세하다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불금을 보내고 싶은 분들은 '사생활_아이엠'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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