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모임 소개


딱딱한 강의가 아닌, 클래식 음악에 대해 함께 이야기 하고, 같은 취미를 기반으로 한 공감대를 느껴봐요 :) 

클래식 음악도 인생의 희로애락을 다양한 깊이에서 표현했다는 것, 알고 있나요?

어렵기만 했던 클래식도 우리의 삶에 비추어 본다면 더이상 어렵지 않을 거예요.

클래식을 좋아했던 분들은 곡과 연주자를 추천하고, 음악 감상 포인트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고,

클래식을 잘 몰랐던 분들에게는 다양한 곡과 연주자, 연주회의 추천과 후기를 통해

어렵지 않게 클래식과 가까워 질 수 있는 시간이 될거예요. 



  



😎 호스트 소개


🎻정주연


#클래식음악 큐레이터


피아노를 전공하여 피아노를 가르치는 것은 물론, 

클래식 음악에 대해 이야기 하고 콘텐츠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주말, 프립, 라이프 온 투게더, 탈잉, 주민센터 등 다양한 플랫폼과 회사를 통해

클래식 음악을 쉽고 재미있게 전하고 있습니다.



📝 프로그램



1부. 소개 및 OT, 근황토크


여러분은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나요?

자기소개와 함께 가벼운 근황 토크로 친해지는 시간을 가져요.

이벤트 <클래식의 시간>에 대한 소개를 들어 봐요.



2부. 클래식의 시간


🎹 함께 들을 음악 : 슈만 카니발 제 5곡 오이제비우스, 제 6곡 플로레스탄


각각의 사진을 클릭하면  오이제비우스, 플로레스탄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어요



🎈주제 : 내 안의 다양한 나


슈만은 자신을 투영한 환상 속 인물을 만들어냈습니다.

이성적이고 사려 깊은 인물인 오이제비우스와 감정적이고 정열적인 인물인 플로레스탄이죠.

이 두 인물은 슈만의 음악 신보에서 음악에 대해 서로 다른 의견을 펼치기도 하고, 슈만의 음악에 직접 등장해 자신들의 색깔을 뽑냅니다.

우리 역시 한가지의 모습이 아닌 다양한 모습으로 존재합니다.


음악을 통해 슈만와 우리의 또 다른 페르소나를 알아봐요 :)


💬 함께 나눌 이야기


Q. 여러분의 다양한 모습은 어떤 모습이 있나요? 어렵다면 부캐에 대해 이야기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 모습들이 서로에게, 그리고 우리 자신에게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고 영향을 끼치는지 이야기 해 봅시다.



3부. 마무리 활동

소감을 말하며 이벤트를 마무리 해요.


 

📍 소모임 개요

🗸 일시: 2021.11.21 (일) 16:00 - 18:00 

🗸 장소 :  나를위함 교동 아지트 203호

(주소 :  대구광역시 중구 교동3 길37 )

🗸 정원:  10명

🗸  준비물 : 최근 나의 최애 클래식 영상 링크 (단톡방에 공유합니다)

🗸  회비 : 

     30,000원 (비멤버)

     25,000원 (멤버)

    📢 입금 안내는 참여자 추첨 후 개별적으로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이벤트 신청하기

신청 기간이 마감된 페이지 입니다. 관리자에게 문의해 주세요.

응답기간: 2021-11-16 -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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