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생정] 할 말이 없을 땐 아무 말을 하면 된다.

2021-08-24
조회수 141


여러분 안녕! 시루예요.

벌써 8월의 마지막 주네요!

8월은 유난히 긴 느낌이에요.

체감은 벌써 월급날인데 말이죠 ^^

(궁하단 얘기)


내일은 8월의 마지막 수요일이니까 

문화 생활 저렴하게 즐기는 건 어떠세요?? 호호


오늘은 예.. 그래요..

비축분을 만들어두지 않아

지금 두뇌가 녹아버릴 것 같은

시루의 일기입니다.. 헛헛헛


네이버 이 자식들 쿠키도 안 주면서

나한테 연재를 하라고 해?!

(뭔..xx같은 소리를..)


오늘은 TMI를 조금 풀고 사라질까 합니닷..!


그럼 레츠기릿



TMI 1.

모든 크루들은 점심 먹고 자체 시에스타를 가진다.

202, 204, 205, 206 꿀잠 최적화

쇼파는 시루와 효두의 최애스팟

그러니 문 잠겨 있어도 놀라지 마세여 ^^



TMI 2.

나를위함 다과는 일주일 넘게 쓰려고 사지만

항상 일주일이면 끝난다. 흐규흐규

조만간 에이스 데이 한 번 가질까 생각 중

TMI 3.

사무실에서는 항상

버릇없는 과자를 찾기 위해 혈안이다

현재까지 버릇없는 부동의 1위.

달곰 프란찌 요거트

TMI 4.

이번주말의 연차갯수는 입사일과

관계없이 생기는데

빵유가 연차 젤 많음

(조만간 선제시 하겟서요)


TMI 5.

종근당 활력비타민B 짱 좋음

왜 쓰냐면 내 눈앞에 있어서.

 홍보일 시

내 남은 연차 반납


쓰고나니 별 거 없네요..ㅎ..

모,, 다들 우리 궁금해 하는 거 다 알아~~~


이번주말의 TMI는 이 정도예요.


그럼 시루는 이만 사라지겠어요.

호홍 다음 주에는 재밌는 일화로 찾아올게요!


  이번주말 블로그 놀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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