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봐 크루들 일상이다.

2021-11-03
조회수 104

안녕하세욧 여러분!

시루입니다~~~


지난 금요일,

할로윈 이벤트를 크루들에게 맡겨놓고

백신 2차를 맞았는데요

진심 집에서 장렬히 전사했습니다...

눈 떴다 기절했다 무한 반복하고 

다시 살아났습니다.. ㅠㅠ


안 궁금하다구요? ㅎ

어..어쩔티비!!!!


오늘은 크루들의 여러 일상을

공유하려고 합니당!

그럼 기릿


첫번 째는 슬픈 소식이에요.. 큿..

이번주말과 오랜 시간을 함께 한

호두 크루가

여정을 떠나게 되었어요 ㅠㅠ


 

와 엠아 쿠라잉...


이번주말 멤버들과 크루에게 

많은 애정을 주었던

호두라 아쉬움이 더욱 커요 ㅠㅠ


하지만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는 거잖아요~

크루들 모두 호두님의 여정을 응원한답니당

호두님, 꼭 호두마루가 되길 바라요!!!

이번주말 잊기 없기!!!!!


다음은 기쁜 소식입니닷


바로 새로운 크루들이에요!

주아 크루와 햅삐 크루예요!!!


우왕 저도 이제 사수랍니닷 >.<

 

사수는 무게가 있어야 한다 -능-


주아 크루와 햅삐 크루가 어떤 일을 하게 될지

사수로서 ^^ 갱장히 기대가 됩니당!

신입 크루들 넘나 환영해요 키두키두


넥스트!!!

저(시루), 워비, 빵유에게 컴퓨터가 생겼슴당..!!!

이건 좋은 일이냐 ㅎ 슬픈 일이냐 ㅎ



이전까진 노트북으로 업무를 봤었는데요

화면이 작다보니 업무를 하면서 

약간의 불편함이 있었어요.


대신 이 곳 저 곳을 떠돌며 

작업할 수 있다는 자유로움이 있었지용....


그러나 이제는 큰 화면의 데스크탑이 생겼으므로..

ㅎㅎㅎㅎ 사무실에서 열심히^^ 일해야 겠네여


왜요 나 안 울어요 뭐 왜


마지막!!!


여러분이 기다리는 양말 소식이에요!

백신을 맞던 날,

양말 업체 사장님의 전화를 받았어요.

사장님 말씀이,


패턴이 넘나 아름다운 나머지 정교한 작업이

필요해서 샘플 제작에 시간이 더 걸릴 것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괜찮다고,

예쁘게만 부탁드린다고 말씀 드렸지만

따흐흑...

내새끼... 

얼른 보고 싶구나....

나 여기서 한 발자국도 안 움직이고

기다릴거야...ㅠㅠㅠㅠ


무틍 그랬다고 합니다.


크루들의 일상, 적고 보니 별 거 없네여.. 

하지만 다들 사는 거 다 똑같지!!!!!

(정신승리)

오늘의 일기는 여기까지예요!

그럼 우리는 다음 주에 또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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