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말 할 수 있다.

2021-11-23
조회수 90

여러분 안농! 시루입니당


한 주 잘 보내셨나요호를레이히~~

날이 추우니까 스위스를 가고 싶어지네요

옙흔 알프스를 보고파... 배도 고프고

(으ㅣ식의 흐름 미쳐벌였다)


오늘은 드뎌 여러분께 양말을 보여드리려 합니당

보여드리기에 앞서


모노하 김태훈 실장님과

대구 양말나라 사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고럼 레츠 기릿 


첫번째 양말은 티따블유군 단독 양말이에요!

(특별출연 : 빵유)

본격_엘레강스_빵.jpg

(TMI 빵유 코어 작살나부럿음)

수줍... 나름 하트임미다...♥

진짜 업체 선정부터 디쟌 제작 발주 아주 미쳐벌였다

시루야... 길이길이 남을 나으 역작이여

컨버스 하이를 신어도 보이는 이 디테일...

 진짜 처도랏음


그리고 티따블유군 양말을 난로로

뜨사주면

요로코롬 인문학을 즐기는 티따블유군 양말이 됩니다

(따-땃)


오른발로 비비고~ 왼발로 비비고호~~~~~

한 짝엔 팝콘과 맥주 다른 한 짝엔

이번주말 굿즈의 슬로건이죠!

sorry my weekend is all booked 가 적혀있어요

후훗 디테일 변태라구 내가.... (크리피)

따끈 따끈 합니다 아쥬

오렌지 색이라 '내가 저걸 우예 매치하노..'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무채색 코디에 포인트로 신어주시거나!

양말에 있는 색깔(파랑, 갈색, 오렌지) 중

하나 혹은 그 이상으로 코디한 후

매치 해주면 패셔니스타 쌉 가넝한


아직 모르시겠다구욘? 

그렇다면 와디즈 기다려조


마지막 양말은 시루가 젤루 조아하는 양말입니당

바로 액티비티 티따블유군!!!

(특별출연 워비)

색감이 조금 어둡게 나왔네용..

시루가 자신있게 내놓는 역작

스케이트 보드를 타는 티따블유군이에요!

한 짝엔 스케이트보드와 미니 꼬깔

(정식 명칭은 모르갯숴요)

한 짝은 스케이트 보드 그 자체입니닷!

그래서 신다보면 내가 양말을 신고 있는 거신가

스케이트 보드를 타고 있는 거신가

긴가민가 한 것이

 꺄르르르르


무틍 그렇다고 합니다!


오늘 본 사진들은 전부 일기를 위한 사진들이라

시루의 솜방망이로 ^^(자의식 과잉)

찍은 거예요. 그래서 구도나 이런 거 싹 다 무시

해부렀음 ^^!!


와디즈에 올라갈 사진들은 예쁜 사진들로만

엄선할 거니까 많이 기대해주세요!


그럼 오늘도 시루였어요!





우리는 다음 일기에서 만나요, 안녕!


  이번주말 블로그 놀러가기  

요로코롬 인문학을 즐기는 티따블유군 양말이 됩니다






모노하 김태훈 실장님

대구 양말나라 사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고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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