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환기가 되는 시간


코로나 때문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다보니 예전보다 영화를 많이 보게 되었어요. 

잘 보지 않던 장르의 영화도 보게되면서 좀 더 다양하게 즐겨보고 싶은 마음이 들던 차에

sns를 통해 나를 위함을 봤던 기억이 떠올랐고, 부귀영화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꽤나 오랜만에 새로운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고 대화를 한다는 게 쉽지는 않았지만, 

영화를 보고 같이 공감하기도 하고, 나와는 다른 시각과 경험들을 접할 수 있어서 배워가는 부분도 많았어요.

요즘 같이 답답한 일상에 환기가 되어주는 모임입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얼른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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