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위함은 잠시 '쉼'을 갖습니다.

나를위함이 이번 겨울시즌을 끝으로 잠시 '쉼'을 갖습니다.


나를위함의 시작은 2017년 5명에서 시작된 작은 독서모임이었어요.

나를위한 대화를 원하는 사람들모이다 보니 어느새 40명이 넘어가게 되었더라고요.


그렇게 2019년 '소셜클럽 나를위함'이라는 이름으로 공식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최근 나를위함의 정체성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하게 되었어요.

진짜 나를위한 활동들이 맞는지에 대해서요.


19~22년까지의 나를위함을 '시즌1'이라 부르고, 나를위함 시즌1을 공식 종료하게 되었습니다.

나를 위함은 4년동안 약 5,000명의 멤버들이 함께 했어요.


함께 파티를 만들기도 했고,

함께 걷거나, 와인을 마시기도 했네요.

함께 도전하기도, OO를 하기도 했죠.

친구보다 더 가까운 사람을 만나기도 했어요.

분명 누군가에겐 더 없이 소중한 경험, 그리고 소중한 사람들이었을 거에요.


이렇다보니 우리가 함께 만든 취향공동체라는 생각이 들면서

우리가 쉼을 갖는다고 말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더 의미있는 모습이 되기 위해서는 잠시 쉼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이번 겨울시즌은 나를위함 시즌1의 공식 종료 기간으로

그 동안 거쳐갔던 많은 분들과 의미있는 맺음을 만들고자 합니다.


나를위함 22겨울시즌 (홈커밍시즌)

1. 30여개 클럽을 진행해요.

2. 우리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던 이벤트

  용기낸데이(포기할용기, 다시 시작할 용기), 같이걸을까, 비움파티, 불멍, 무언독, 무비나잇 등

3. 홈커밍파티

  나를위함 시즌1 (19-22년)을 종료하는 홈커밍파티

4. 홈커밍쿠폰

 대기신청한 모든 멤버에게 겨울시즌 홈커밍 할인쿠폰을 드려요. (대기신청 22.11.07까지)

나를위함 겨울시즌 함께 마무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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